
양평에서 제일 유명한 곳이 【두물머리】입니다.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자리예요. 관광공사 자료는 여기를 【한강의 시작】이라고 적습니다.
그런데 이 고장에서 ★ 둘이 합쳐진 것이 강만은 아닙니다.
지평향교 설명에 이런 문장이 있어요. ★ 양평은 1908년 양근군과 지평군을 합친 이름이기 때문에, 옛 양근군에 있던 양근향교와 옛 지평군에 있던 지평향교로 총 두 개의 향교가 양평에 자리 잡고 있다.
【양근 + 지평 = 양평】입니다. 고을 둘을 붙이며 한 글자씩 가져왔어요. ★ 강 둘이 합쳐 한강이 되고, 고을 둘이 합쳐 양평이 됐습니다. 향교가 둘 남은 것이 그 흔적이고요.
그리고 이 고장에는 【벼슬을 받은 나무】가 있습니다. 용문사 은행나무인데 자료에 조선 세종 때 당상관(정3품) 품계를 받았다고 적혀 있어요. 나이 1,100살, 높이 42m로 우리나라 은행나무 중 최고 기록입니다.
일곱 곳을 다 가 보지는 않았습니다. 관광공사 공식 자료와 사진을 보고 골랐어요.
먼저 요약하면
📌 정보 확인일 2026-09-28 · 운영시간·요금·주차는 한국관광공사 자료 기준이에요.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공식 채널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글에서 소개하는 곳
| 장소 | 위치 | 이런 분께 |
|---|---|---|
| 🌊 양평 두물머리 | 경기 양평군 양서면 두물머리길 | 한국관광 100선 · 상시 개방 |
| 🌳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 경기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 천연기념물 · 상시 개방 · 주차 유료 |
| 🪷 세미원 | 경기 양평군 양서면 양수로 | 경기도 제1호 지방정원 · 09:00~18:00 |
| 🌧️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 경기 양평군 서종면 소나기마을길 | 09:30~18:00 (동절기 ~17:00) · 월요일 휴무 |
| 🏫 지평향교 | 경기 양평군 지평면 | 조선 전기 건립 · 1684년 현 위치로 |
| 🌲 양평 쉬자파크 | 경기 양평군 용문면 | 09:00~18:00 (동절기 ~17:00) |
| 🐑 양평양떼목장 | 경기 양평군 용문면 은고갯길 | 평일 09:30~17:30 · 주말 ~18:00 · 화요일 휴무 |

강으로 뻗은 땅에 메타세쿼이아가 갈색으로 물들었습니다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두물머리길 145
운영상시 개방
쉬는 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양평 여행은 대개 여기서 시작합니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요.
관광공사 자료는 두물머리를 금강산에서 흘러내린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기슭 검룡소에서 발원한 남한강, 두 물이 합쳐지는 곳이라고 적고 한마디를 덧붙입니다 — 【한강의 시작】이라고요.
이름이 그대로 뜻입니다. 【두 물의 머리】예요. 한강 제1경으로 【두물경】을 꼽습니다.
오래 그려진 자리이기도 합니다. 자료는 조선시대 이건필의 그림과 겸재 정선의 그림으로 남아 전해진다고 적어요.
사진은 위에서 찍었습니다. 강으로 뻗어 나간 땅에 메타세쿼이아가 갈색으로 물들었고 산책로가 휘어 돌아요. 물가에 연잎이 깔렸습니다. 400년 넘은 느티나무와 황포돛배, 이른 아침 물안개가 이곳의 대표 그림이에요.

주변 나무보다 머리 하나가 더 솟았습니다 — 오른쪽은 절 지붕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782
운영상시개방
쉬는 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약 700대) 요금 (경차 1,500원 / 소형차 3,000원 / 중·대형차 5,000원)
이 글에서 가장 놀라운 사실이 여기 있습니다. ★ 나무가 품계를 받았어요.
관광공사 자료의 문장입니다. 조선 세종 때 당상관(정3품)이란 품계를 받을 만큼 중히 여겨져 오랜 세월 보살핌 속에 살아온 나무라고요. 정3품이면 【사람으로 치면 높은 벼슬】입니다.
덩치부터 남다릅니다. 나이 약 1,100살, 높이 42m, 가슴높이 둘레 11m예요. 자료는 우리나라 은행나무 가운데 나이와 높이에서 최고 기록이라고 적습니다.
전해지는 이야기도 여럿입니다. 신라 마의태자가 나라를 잃고 금강산으로 가다 심었다는 이야기, 의상대사의 지팡이가 자란 것이라는 이야기, 톱을 대었더니 피가 났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가장 유명한 건 이겁니다. 정미의병 때(1907년) 일본군이 용문사에 불을 질렀는데 이 나무만 타지 않았다고 해요. 나라에 큰 일이 있을 때마다 소리를 내어 알렸다는 말도 전합니다. 은행잎이 노래지는 10월 말에서 11월 초가 제철이에요.

흰 담에 태극과 4괘, 둥근 문 안에 태극이 그려졌습니다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로 93
운영09:00~18:00 · ※ 관람 종료 30분 전까지 입장권 발매 · ※ 연꽃 축제 기간 이용시간은 홈페이지 참조
쉬는 날[4월~10월] · 연중무휴 · [11월~3월]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 공휴일 시 익일 대체 휴관)
주차가능
두물머리 바로 옆, 【팔당호가 삼면을 두른】 정원입니다. 이름 그대로 【물과 꽃의 정원】이에요.
역사가 붙어 있습니다. 관광공사 자료는 정약용이 강폭이 좁아지는 양주 지역 남한강에 배다리를 놓았는데 이곳이 오늘날의 세미원 자리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적어요. 강을 건너던 자리가 지금은 강을 보는 자리가 됐습니다.
식물은 수생식물을 중심으로 약 270종이고 2019년 6월 경기도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됐어요. 연꽃박물관·수련온실·석창원·상춘원이 함께 있습니다.
사진은 정원 안의 문입니다. 흰 담에 태극과 네 괘가 그려졌고 둥근 문 안쪽에도 태극이 있어요. 현판에 【'不二門'】 이라 적혀 있습니다.
★ 관람 종료 30분 전까지 표를 팝니다. 11월부터 3월까지는 월요일에 쉬고 4월에서 10월은 연중무휴예요. 연꽃 축제 기간에는 시간이 달라집니다.

광장 한가운데서 분수가 부챗살로 물을 뿜습니다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소나기마을길 24
운영[하절기(3월~10월)] 09:30~18:00 (입장 마감 17:30)[동절기(11월~2월)] 09:30~17:00 (입장 마감 16:30)
쉬는 날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그 밖에 군수가 필요하여 정하는 날
주차가능
소설 한 편을 통째로 땅에 옮겨 놓은 곳입니다. 황순원의 【『소나기』】예요.
관광공사 자료는 이곳을 양평군과 경희대학교가 힘을 모아 조성한 테마파크라고 적고, 『소나기』의 배경을 현실적 공간으로 재현했다고 설명합니다. 소설 끝부분에 양평이 나오는 것이 인연이 됐어요.
사진에 그 장치가 찍혀 있습니다. 잔디 광장 한가운데서 분수가 부챗살 모양으로 물을 뿜고 있어요. 인공 소나기가 내리는 소나기광장입니다. 둘레에 【수숫단 모양 짚더미】들이 서 있고요.
소설 속 장면이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징검다리·수숫단오솔길·송아지들판·들꽃마을이에요. 실내에는 황순원의 유품과 작품을 놓은 【전시실 셋】이 있습니다.
2021년에 문을 연 '디지털 『소나기』 산책'이 최근의 볼거리예요. 자료는 이것을 국내 문학관 최초의 실감형 콘텐츠라고 적습니다. ★ 월요일에 쉽니다.

붉은 삼문에 노랑·파랑 삼태극이 셋 그려졌습니다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지평로 333
운영전화 문의
쉬는 날전화 문의
주차가능
작고 조용한 향교인데, '양평' 이라는 이름의 내력이 이 건물 설명에 들어 있습니다.
관광공사 자료의 문장입니다. ★ 양평은 1908년 양근군과 지평군을 합친 이름이기 때문에, 옛 양근군에 있던 양근향교와 옛 지평군에 있던 지평향교로 총 두 개의 향교가 양평에 자리 잡고 있다.
【양근 + 지평 = 양평】입니다. 고을 둘을 합치면서 한 글자씩 가져왔어요. 그래서 【한 군에 향교가 둘】입니다.
건물 내력도 밝혀져 있습니다. 명륜당에서 【상량문】이 나와 조선 전기에 세워졌고 숙종 10년(1684년)에 지금 자리로 옮겨 왔다고 확인됐어요.
배치는 앞에 공부하는 곳, 뒤에 제사 지내는 곳을 두는 전학후묘입니다. 사진의 붉은 삼문에 【노랑·파랑 삼태극】이 셋 그려져 있어요. 지금은 교육 기능 없이 제사만 이어집니다.

나무 그늘이 덮인 완만한 산책로, 오른쪽은 돌을 쌓은 비탈입니다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쉬자파크길 193
운영[하절기(3월~10월)] · 09:00~18:00 · [동절기(11월~2월)] · 09:00~17:00 · ※ 종료 30분 전까지 입장 가능
주차가능
이름이 설명입니다. 관광공사 자료는 잘 놀고 잘 쉬라고 지은 이름이라고 적어요.
자료의 다음 문장이 이 공원의 성격을 잘 보여 줍니다. ★ 오래되지 않았지만 기존의 숲을 잘 활용하여 오래된 공원처럼 조용하고 평화롭다. 나무를 새로 심은 게 아니라 【있던 숲에 길만 낸】 곳이에요.
입구부터 ★ 경사가 완만합니다. 위에서부터 산림교육센터·초가원·솔쉼터·야외공연장·야생화정원·관찰데크가 차례로 있어요. 사진에서 보듯 포장된 길에 나무 그늘이 덮여 있습니다.
산림치유·숲해설·유아체험숲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쉬는 테이블이 곳곳에 있어 피크닉하기 좋아요.
⚠ 한 가지만 챙기세요. ★ 공원 안에 매점이 없습니다. 마실 것과 먹을 것은 미리 사서 들어가야 해요. 봉우리를 넘으면 【용문산자연휴양림】입니다.

파란 매표소와 자갈길, 뒤로 초록 산이 섰습니다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은고갯길 112
운영- 평일 09:30~17:30 (입장 마감 16:30) · - 주말 09:30~18:00 (입장 마감 17:00)
쉬는 날매주 화요일
주차가능
아이와 함께라면 양평에서 여기가 첫 칸입니다. 양평역에서 16km 거리예요.
관광공사 자료가 콕 집어 적어 둔 장점이 있습니다. 별도의 예약이 없어도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는 것과 정해진 관람 순서 없이 편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계획 없이 들러도 되는 곳】입니다.
체험은 【건초 먹이기】와 【아기 동물과 교감하기】예요. 먹이를 하나씩 받아 직접 줍니다. 【양·염소·돼지·토끼】가 있어요.
사진은 입구입니다. 【파란 매표소】가 서 있고 자갈길이 안으로 이어져요. 뒤로 초록 산이 둘러섰고 축사 안에 동물이 보입니다.
★ 화요일에 쉽니다. 근처에 민물고기연구소와 용문관광단지가 있고, 용문 5일장 날에 맞춰 가면 볼거리가 더 늘어요.
【양근 + 지평 = 양평】 — 지평향교 자료에 양평은 1908년 양근군과 지평군을 합친 이름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두 고을에서 한 글자씩 가져온 거예요. 합친 흔적이 지금도 남아 있는데, 옛 양근군의 양근향교와 옛 지평군의 지평향교로 향교가 둘입니다. 조선시대 향교는 고을마다 하나씩 두는 관립 학교였으니, ★ 향교 수를 세면 옛 고을 수가 나옵니다.
두 물이 만나 한강이 된다 — 두물머리 자료는 금강산에서 흘러내린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기슭 검룡소에서 발원한 남한강이 여기서 합쳐지며 한강이 시작된다고 적습니다. 이름도 뜻 그대로 【두 물의 머리】예요. 한강 제1경으로 【두물경】을 꼽고, 【겸재 정선】도 이 풍경을 그렸습니다.
강을 건너던 자리, 강을 보는 자리 — 세미원 자료에 정약용이 강폭이 좁아지는 양주 지역 남한강에 배다리를 놓았는데 이곳이 오늘날의 세미원 자리라고 적혀 있습니다. 배다리는 배를 나란히 묶어 만든 임시 다리예요. 강을 건너려고 고르던 좁은 자리가 지금은 강을 보려고 찾는 정원이 됐습니다. 지금은 【팔당호가 삼면】을 두르고 있어요.
【품계를 받은 나무】 — 용문사 은행나무는 조선 세종 때 당상관(정3품)이란 품계를 받았다고 자료가 적습니다. 나이 약 1,100살, 높이 42m, 둘레 11m로 우리나라 은행나무 중 나이와 높이 최고예요. 전해지는 이야기도 많습니다 — 마의태자가 심었다, 의상대사의 지팡이가 자랐다, 톱을 대니 피가 났다, 그리고 1907년 정미의병 때 일본군이 절에 불을 질렀는데 이 나무만 타지 않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양평은 서쪽(양수리)과 동쪽(용문)으로 갈립니다. 서쪽에 두물머리·세미원, 동쪽에 용문사 은행나무·쉬자파크·양떼목장이 있고 소나기마을은 북쪽(서종면)이에요. 【서울에서 가면 서쪽부터】가 자연스럽습니다.
| 시간대 | 동선 |
|---|---|
| 반나절이면 여기만 | 두물머리 → 세미원 (걸어서 이어집니다) |
| 은행 단풍이 목적이면 | 용문사 은행나무 (10월 말~11월 초) |
| 아이와 함께라면 | 양평양떼목장 → 쉬자파크 |
| 비가 오면 |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실내 전시실 셋) |
| 조용한 곳을 찾으면 | 지평향교 · 쉬자파크 |
| 하루에 다 보려면 | 오전 두물머리·세미원 → 오후 용문사 은행나무 |
| 항목 | 내용 |
|---|---|
| 두물머리와 세미원은 붙어 있습니다 | 【양수리 한 동네】에 있어 걸어서 오갈 수 있습니다. 두물머리는 【상시 개방에 무료】, 세미원은 입장료를 받고 09:00~18:00예요. 둘을 묶으면 반나절이 적당합니다. |
| 여기도 양평입니다 | 본문 일곱 곳 말고도 【들꽃수목원】(남한강변입니다) · 【서후리숲】(자작나무 숲) · 【용문산】과 【용문산자연휴양림】 · 【북한강 철교】(폐선 위에 놓인 자전거길이에요) ·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 【카포레】(강이 보이는 카페) · 【양평 물맑은시장】 이 있습니다. |
| 은행나무는 때를 맞춰 가세요 | 용문사 은행나무는 10월 말에서 11월 초에 노랗게 물듭니다. 그때가 가장 붐비는 때이기도 해요. 【주차는 유료】입니다(경차 1,500원 · 소형 3,000원 · 중대형 5,000원). |
| 쉬는 날이 제각각입니다 | 【소나기마을은 월요일】, 【양떼목장은 화요일】, 세미원은 11~3월 월요일(4~10월은 연중무휴)에 쉽니다. 두물머리와 은행나무는 상시 개방이에요. |
| 쉬자파크에는 매점이 없습니다 | 자료에 공원 내에 매점이 없어 필요한 물품은 미리 준비해 와야 한다고 적혀 있어요. 물과 간식을 사서 들어가세요. 길은 【완만한 포장길】이라 유아차도 다닐 만합니다. |
| 전철로도 갈 수 있습니다 | 경의중앙선이 양평을 지납니다. 두물머리·세미원은 양수역, 은행나무와 양떼목장은 용문역 쪽이에요. 다만 역에서 각 명소까지는 거리가 있으니 【버스나 택시를 한 번 더】 타셔야 합니다. |
Q.'양평' 이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나요?
양근군과 지평군을 1908년에 합치며 한 글자씩 따서 만든 이름입니다. 관광공사 지평향교 자료에 그렇게 적혀 있어요. 그래서 【양평에는 향교가 둘】입니다 — 양근향교와 지평향교예요.
Q.두물머리가 왜 유명한가요?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 한강이 시작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자료는 한강 제1경(두물경)이자 한국관광 100선에 든 곳이라고 적어요. 400년 넘은 느티나무와 물안개, 황포돛배가 대표 풍경입니다.
Q.용문사 은행나무는 언제 가야 하나요?
10월 말에서 11월 초입니다. 나이 1,100살, 높이 42m로 우리나라 은행나무 중 최고 기록이에요. 조선 세종 때 정3품 품계를 받은 나무이기도 합니다. 주차는 유료예요.
Q.아이와 가기 좋은 곳은?
【양평양떼목장】입니다. 【예약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고 건초 먹이기와 아기 동물 교감 체험이 있어요.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도 좋습니다 — 광장에 【인공 소나기】가 내리고 실내 전시실이 있어요.
Q.비 오는 날에는 어디가 좋나요?
소나기마을입니다. 전시실 셋과 2021년에 문을 연 '디지털 「소나기」 산책' 이 실내예요. 세미원 연꽃박물관과 수련온실도 실내입니다.
Q.서울에서 전철로 갈 수 있나요?
【경의중앙선】이 지납니다. 두물머리와 세미원은 【양수역】, 용문사 은행나무와 양떼목장은 【용문역】 쪽이에요. 역에서 명소까지는 【버스나 택시】를 한 번 더 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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