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가볼만한곳 10곳 (2026) — 500년 전엔 돌로 막았던 바다 위로 케이블카가 다닙니다
여수 하면 밤바다부터 떠오르실 겁니다. 그런데 이 바다는 500년 전엔 돌로 막아 놓은 바다였어요.장군도 소개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 이량 장군은 왜구의 침범 해로로 이용이 되는 돌산도와 장군도 사이의 해로를 돌을 쌓아 막는 수중제를 쌓았고, 이 수중 제방을 성의 역할을 한 것이라 하여 수중성이라 불렀다. 1497년이에요.그리고 해상케이블카 소개는 이렇습니다. ★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을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 같은 돌산도 앞바다예요. 막으려고 돌을 쌓았던 물 위로 지금은 줄을 걸고 건넙니다.그 사이에 여수가 다 들어 있습니다. 이순신이 군령을 내린 진남관, 거북선을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선소, 하멜이 13년 억류 끝에 탈출한 항구, 시멘트 창고를 파이프 오르간으로 바꾼 엑스포..
가볼만한곳
2026. 10. 2.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