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맛집 9곳 (2026) — 이 집 갈비는 다 구워서 나옵니다
예산 밥상을 따라가면 【소 한 마리】가 나옵니다. 예산장이 선 게 1926년인데, 근처 도축장에서 고기를 싸게 받을 수 있어 우시장 둘레에 국밥집과 국숫집이 생겼어요. 그 계보가 지금 예산시장 국밥거리이고, 2일과 7일에 서는 삽교장 쪽에는 소머리국밥집이 따로 있습니다.갈비로 가면 소복갈비입니다. 이 집은 ★ 고기가 이미 구워진 채로 상에 오릅니다. 관광공사 자료에 그렇게 적혀 있고, 그래서 재료가 떨어지면 예정보다 일찍 닫아요.산으로 올라가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수덕사 일주문 가는 길에 산채집이 줄지어 있는데, 원래 초가 백반집 대여섯이 수덕여관 아래에 있다가 1999년 지금 상가로 옮기며 늘었다고 해요.예산군이 2005년에 뽑은 '예산오미'는 예당붕어찜·민물어죽·수덕사 산채정식·예산 한우갈비·삽다리..
맛집
2026. 9. 21.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