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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맛집 9곳 (2026) — 언양은 양념해서 굽고, 봉계는 소금만 뿌려 굽습니다

맛집

by 나들이지기 2026. 9. 1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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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특구, 같은 한우인데 굽는 법은 딴판이에요. 언양은 얇게 저민 한우를 양념해 석쇠에 펴서 굽고, 봉계는 생고기에 굵은 소금만 뿌려 참숯에 굽거든요. 두 마을은 2006년 '울주 언양·봉계한우불고기특구'로 한 특구에 묶였습니다. '전국 최초의 먹거리 특구'라고들 부르는 곳이죠.

언양 불고기가 알려진 계기는 경부고속도로 공사예요. 1960년대 말 언양 근처에 온 건설 노동자들이 우시장과 도축장에서 고기를 사다 드럼통 위에 석쇠를 얹고 소금을 뿌려 구워 먹었고, 그게 식당으로 이어졌다는 기록이 있어요. 그 노동자들이 맛을 전국에 퍼뜨렸다는 데는 여러 자료가 한목소리고요.

봉계는 일제강점기부터 영남 5대 우시장으로 꼽히던 곳입니다. 1983년 초가집 고깃집 하나로 시작한 거리에 2008년엔 47곳이 모였고, 대부분 식당과 정육점 허가를 같이 냈어요. 고기를 골라 사서 그 자리에서 굽는 식이죠.

바닷가 쪽 동구와 서생에서는 아귀와 돼지국밥, 전복, 회를 골랐어요. 아홉 곳을 다 먹어 보고 쓴 건 아니고, 공식 자료와 언론 기록으로 추린 뒤 사진에 보이는 것만 설명했습니다. 장생포 고래고기는 사진이 있는 집이 없어 '이건 알고 가세요'에 따로 적었어요.

먼저 요약하면

  • 언양은 【양념 석쇠불고기】, 봉계는 【소금 숯불구이】예요. 두 마을이 2006년 한 특구로 묶였습니다.
  • 언양 불고기를 전국에 퍼뜨린 건 경부고속도로 공사 노동자들이었어요.
  • 장생포 고래고기는 지금 그물에 우연히 걸린 고래만 팔 수 있어요. 전문점은 2015년 17곳에서 2023년 6곳 안팎으로 줄었죠.

📌 정보 확인일 2026-09-15 · 운영시간·요금·주차는 한국관광공사 자료 기준이에요.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공식 채널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일단 한눈에 보고 가시죠

장소 위치 이런 분께
🔥 언양한우불고기 언양읍 헌양길 (언양읍성 남문 근처) 1985년 개업 · 2018 백년가게 · 암소 석쇠불고기
🥩 가지산언양불고기 언양읍 헌양길 (언양불고기 거리) 석쇠 한우불고기 · 양념육회 · 깍두기육회
🍜 동부분식 언양읍 남문길 손칼국수 · 비빔국수 · 불고기 김밥
🧂 봉계참솔한우 두동면 봉계리 (봉계 한우불고기 마을) 왕소금 숯불구이 · 식육점 함께 운영
🧀 본치즈어리 유진목장 두서면 (구량차리로) 목장 우유 · 자연치즈 · 낙농 체험
🐟 대왕암아구찜 동구 일산동 (일산해수욕장 근처) 활아귀찜 · 대왕암공원 입구
🍲 순례국밥 동구 방어동 (방어진항 · 슬도 근처) 돼지국밥 · 유니치킨
🐚 해마지 동구 주전동 (동해안로, 주전 바닷가) 전복물회 · 전복돌솥밥 · 전복뚝배기
뱃고동횟집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해안길) 회 · 도다리쑥국 · 회비빔밥

1🔥 언양한우불고기 — 울산에서 가장 먼저 백년가게가 됐습니다

'언양한우불고기' 간판을 단 가게와 앞마당 주차장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헌양길 87-3

운영11:00~20:30

쉬는 날격주 월요일

주차가능

대표 메뉴언양불고기

울산에서 가장 먼저 백년가게가 된 불고기집이 언양읍성 남문 가까이에 있어요. 1985년 5월 문을 연 이 집을 중소벤처기업부가 2018년 백년가게로 골랐거든요. 2019년 기사 기준으로 울산 백년가게 네 곳 가운데 가장 먼저 뽑힌 집이었습니다.

고기는 언양 암소만 써요. 간장과 참기름 양념에 재운 뒤 낮은 온도에서 숙성해 석쇠에 굽는 방식이죠. 상은 둘째 사진을 보면 됩니다. 석쇠 불고기 한 판이 한가운데 자리 잡고, 반찬이 빙 둘러 나와요.

석쇠 불고기 한 판을 가운데 두고 반찬을 둘러 차린 상 · 사진 한국관광공사

2🥩 가지산언양불고기 — 고기를 석쇠 가득 넓게 폅니다

석쇠 불고기를 가운데 두고 반찬을 빼곡히 놓은 상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헌양길 96

운영10:30~21:00

쉬는 날연중무휴

주차가능

대표 메뉴언양불고기

헌양길을 따라 불고기집이 줄줄이 이어지는 언양불고기 거리, 그 가운데 한 집이에요. 석쇠에 올린 한우불고기를 숯불에 살짝 구워 불향을 입혀 내고, 양념육회와 【깍두기육회】도 대표 메뉴로 꼽힙니다.

둘째 사진을 보세요. 고기를 석쇠 모양대로 둥글고 넓게 펴서 구웠죠. 여기서 궁금한 게 하나 생겨요. 언양불고기는 다진 고기로 만든다는 소개가 많은데, 정말 그럴까요? 자료끼리 말이 달라요. 다지지 않아 고기의 결이 살아 있다는 기록이 있는가 하면, 양념에 반죽하듯 버무리거나 뭉쳐서 넓게 편다는 설명도 있거든요. 가게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석쇠 모양대로 둥글고 넓게 편 불고기 · 사진 한국관광공사

3🍜 동부분식 — 불고기 말고 한 끼

김가루와 양념장, 풀어 넣은 달걀을 올린 칼국수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남문길 35-1

운영- 11:00~19:00 · - 마지막 주문 18:50

쉬는 날매주 목요일

주차가능

대표 메뉴칼국수

불고기 동네까지 와서 불고기가 부담스러운 끼니도 있죠. 그럴 땐 언양읍 남문길의 이 분식집이에요. 동네 어르신들이 함께 꾸리는 가게로 소개되는 곳인데, 둘째 사진 속 손이 얇게 밀어 접은 반죽을 칼로 썰고 있습니다.

메뉴는 칼국수와 물국수, 비빔국수예요. 그리고 불고기 동네다운 메뉴가 하나 더 있어요. 미나리를 넣은 【언양한우불고기 김밥】이요. 불고기는 김밥으로 맛보고, 한 끼는 국수로 채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얇게 밀어 접은 반죽을 칼로 써는 손 · 사진 한국관광공사

4🧂 봉계참솔한우 — 정육점과 식당을 같이 꾸립니다

밤에 불을 밝힌 '참솔' 식당 건물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두동로 1835

운영11:00~21:00

쉬는 날연중무휴

주차가능

대표 메뉴특수부위

봉계에서는 고기를 사는 곳과 굽는 곳이 붙어 있어요. 이 집 둘째 사진이 딱 그 장면입니다. '참솔한우 식육전문점' 간판, 식당이 함께 꾸리는 참솔숯불식육점이에요.

두동면 봉계리, 언양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면 나오는 숯불구이집이에요. 1983년 울산에서 문을 열어 지금은 봉계 한우불고기 마을에 자리 잡았습니다. 굽는 법은 봉계식이죠. 고기에 양념을 하지 않고 【왕소금】으로 간해서 참숯불에 올려요.

봉계는 일제강점기부터 영남 5대 우시장으로 꼽히던 곳이에요. 2008년 신문 기사에는 이곳 식당 대부분이 식당과 식육점 허가를 같이 갖고 있고, 절반 넘게는 소를 직접 키운다고 나옵니다. 봉계 한우불고기축제는 2025년 10월에도 열렸고요.

★ 가기 전에 지도에서 번지를 한 번 확인하세요. 안내하는 곳마다 두동로 1835와 1789로 다르게 나오거든요.

'참솔한우 식육전문점' 간판을 단 정육점 · 사진 한국관광공사

5🧀 본치즈어리 유진목장 — 남는 원유로 치즈를 만듭니다

풀밭 위에 늘어놓은 목장 우유와 요거트, 치즈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울산광역시 울주군 구량차리로 320

운영주말 11:00~16:00

쉬는 날매주 월요일~금요일

주차가능

대표 메뉴팜플레인요거트

불고기 다음 코스로 목장은 어떠세요? 두서면의 2대째 젖소 목장이에요. 봉계와 같은 울주군 북쪽이라, 불고기를 먹고 후식 삼아 들르기 알맞습니다.

이 목장은 쓰고 남는 원유로 치즈를 만들어요. 2015년 목장 안에 약 3,300㎡ 유가공장을 열었고, 2019년에는 울산농업기술센터가 여기에 한국형 자연치즈 시범사업장을 차렸거든요. 낙농 체험도 합니다. 첫째 사진 풀밭 위에 늘어놓은 병이 여기서 만든 우유와 요거트예요.

소 그림 조명을 단 '유진목장' 건물 벽 · 사진 한국관광공사

6🐟 대왕암아구찜 — 빨간 양념 없이 하얗게 찐 아귀찜

미나리를 수북이 얹어 하얗게 쪄 낸 아귀찜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울산광역시 동구 해수욕장4길 8 (일산동)

운영- 11:00~21:30 · - 준비시간 15:30~16:30

쉬는 날연중무휴

주차가능

대표 메뉴아구수육

아귀찜 하면 빨간 양념부터 떠오르죠. 그런데 이 집 첫째 사진은 모양이 영 달라요. 아귀를 하얗게 쪄서 미나리를 수북이 얹고 버섯을 곁들였습니다.

대왕암공원 쪽, 일산해수욕장 가까이 있는 집이에요. 간판에는 '활아귀전문점'이라고 적어 두었고, 3대째 이어 온 가게로 소개됩니다. 대왕암 산책 앞뒤로 끼니를 잡기 좋은 자리죠.

'활아귀전문점 대왕암아구찜' 간판을 단 가게 · 사진 한국관광공사

7🍲 순례국밥 — 국밥집 메뉴에 치킨이 있습니다

벽돌 건물 모퉁이에 단 '순례국밥' 간판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울산광역시 동구 남진길 80-12 (방어동)

운영- 09:00~22:00 · - 준비시간 15:00~17:00

쉬는 날연중무휴

대표 메뉴순례국밥

국밥집에서 치킨을? 슬도 가는 길목, 방어진항 가까이에 있는 이 돼지국밥집에는 '유니치킨'이라는 치킨 메뉴가 같이 알려져 있어요. 그래도 주인공은 둘째 사진의 뚝배기, 뽀얀 국물의 【돼지국밥】입니다.

먹고 나서 항구 쪽으로 걸어 볼 만해요. 방어진항은 일제강점기에 청어와 정어리, 고래를 바탕으로 번성한 어업 전진기지였거든요. 항구 뒤 어판장 골목에는 그때 일본인 거주지의 흔적이 조금 남아 있습니다.

뚝배기에 담아 낸 뽀얀 돼지국밥 · 사진 한국관광공사

8🐚 해마지 — 간판에 메뉴 두 개를 걸었습니다

통전복을 올리고 얼음을 띄운 전복물회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울산광역시 동구 동해안로 634 (주전동)

운영- 09:00~20:50 · - 마지막 주문 20:00

쉬는 날연중무휴

주차가능

대표 메뉴전복돌솥밥

간판이 곧 메뉴판이에요. 주전 몽돌 바닷가 도로변, '전복돌솥밥 전복뚝배기'라고 두 메뉴를 걸어 둔 전복 요리집이거든요. 대표 메뉴가 하나 더 있는데, 첫째 사진의 【전복물회】입니다. 통전복을 올리고 얼음을 띄웠죠.

이 동네 바다에는 해녀가 있어요. 조선시대에 진상할 전복을 따러 제주 사람들이 옮겨 와 해녀가 이어졌다고 전하고, 지금도 주전어촌체험마을이 해녀 체험을 운영합니다.

썬 전복을 올려 지은 전복돌솥밥 · 사진 한국관광공사

9⚓ 뱃고동횟집 — 간절곶 해안길의 도다리쑥국

생선구이와 맑은 탕, 회비빔밥을 함께 차린 상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해안길 83

운영09:00~21:00

쉬는 날연중무휴

주차가능

대표 메뉴멍게비빔밥

간절곶에서 해를 보고 나면 이제 끼니 차례죠. 간절곶해안길을 따라 횟집들이 가까이 있는데, 서생면 바닷가의 뱃고동횟집은 【도다리쑥국】이 알려진 집으로 소개돼요.

첫째 사진의 상을 보면 생선구이와 맑은 탕, 회를 올린 비빔밥이 한 상에 함께 올라 있습니다.

'뱃고동 횟집' 간판을 단 바닷가 건물 · 사진 한국관광공사


그래서, 하루 코스로 묶으면

울산 식당은 크게 두 덩어리예요. 서쪽 울주군 언양·봉계는 불고기, 동쪽 동구와 남쪽 서생 바닷가는 해산물이죠. 반구대 암각화를 보는 날엔 언양으로, 대왕암이나 간절곶에 가는 날엔 바닷가로 끼니를 잡으면 동선이 맞습니다.

시간대 동선
언양 (반구대 가는 길) 언양한우불고기 · 가지산언양불고기, 가볍게는 동부분식
봉계 (두동면) 봉계참솔한우 소금구이 → 유진목장 우유·치즈
동구 바닷가 대왕암아구찜(대왕암공원) · 순례국밥(슬도) · 해마지(주전)
간절곶 뱃고동횟집

이건 알고 가세요

항목 내용
고래고기원조할매집 장생포 고래고기 거리에서 가장 오래된 집이에요. 1945년 해방 뒤 좌판에서 팔기 시작해 1951년 식탁 두 개로 가게를 열었고, 지금 3대째입니다. 2002년 월드컵 때는 울산 대표 음식점으로 지정됐죠. 쓸 수 있는 사진이 없어 본문에서는 뺐어요.
고래고기는 어디서 오나 1986년 상업포경이 중단된 뒤로는 다른 물고기를 잡으려던 그물에 걸려 죽은 고래(혼획)만 팔 수 있어요. 해경에 신고해 유통증명서를 받은 고래만 수협 위판장에 오르죠. 장생포 고래고기 전문점은 2015년 17곳에서 2023년 6곳 안팎으로 줄었습니다. 2025년 10월에는 혼획 고래 유통을 막는 법안도 발의됐어요.
언양소머리국밥 · 5일장 향토음식 목록에 언양불고기와 나란히 오른 음식이 언양소머리국밥이에요. 언양 5일장은 2·7일에 언양알프스시장에서 섭니다.
주전·강동 돌미역 동구 주전동과 북구 강동동 바위에서 따는 돌미역은 오래 끓여도 풀어지지 않는 것으로 이름났어요. 울산 미역이 임금 수라상에 올랐다는 기록도 옛 문헌에 남아 있고요.
동남횟집 해마지와 같은 주전 바닷가의 물회집이에요. 바다 쪽으로 난 테라스 자리가 있습니다.
영업시간 가게마다 붙은 영업시간·쉬는 날은 관광공사 자료를 옮긴 거예요. 식당 사정은 자주 바뀌니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런 거 궁금하시죠

Q.언양불고기 봉계불고기 차이가 뭐예요?

굽는 법이 달라요. 언양은 얇게 저민 한우를 양념해 석쇠에 넓게 펴서 굽고, 봉계는 생고기에 굵은 소금을 뿌려 참숯불에 굽죠. 요즘은 두 곳 식당 모두 양쪽 메뉴를 같이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Q.언양불고기는 다진 고기예요?

자료마다 말이 달라요. 다지지 않아 결이 산다는 기록도 있고, 양념에 버무려 뭉친 뒤 넓게 편다는 설명도 있어요. 가게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보면 됩니다.

Q.언양 봉계 불고기 축제는 언제 해요?

원칙은 해마다 10월, 언양과 봉계가 번갈아 여는 거예요. 그런데 언양 축제는 2025년 기준 8년째 열리지 못했어요. 봉계 축제는 2025년 10월 24~26일에 열렸고요. 올해 일정은 울주군 안내를 보세요.

Q.울산 고래고기 지금도 먹을 수 있어요?

그물에 우연히 걸린 혼획 고래만 합법으로 팔 수 있어요. 장생포에 전문점 몇 곳이 남아 있습니다.

Q.울산 가볼만한곳이랑 묶으려면?

반구대 암각화 가는 길에 언양 불고기 거리가 있고, 봉계는 그 북쪽이에요. 대왕암아구찜은 대왕암공원, 순례국밥은 슬도, 뱃고동횟집은 간절곶 옆이죠. 명소 이야기는 울산 가볼만한곳 글에 따로 정리했어요.

자료 노트

  • 사실은 한국관광공사 개요, 울산역사문화대전, 한국학중앙연구원 자료, 언론 기사를 서로 대조했어요. 관광공사 자료에 오른 울산 음식점 113곳 가운데 사진이 있는 74곳을 보고 골랐어요.
  • 드럼통 위 석쇠 이야기와 '1960년대 말'이라는 시기는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열 자료 한 곳에 나와요.
  • 봉계 거리 이야기(2008년 47곳, 식당·식육점 허가, 소를 직접 키우는 집)는 경향신문 2008년 기사를 따랐어요.
  • 언양한우불고기가 문을 연 해는 경남신문, 울산 백년가게 가운데 가장 먼저 뽑혔다는 건 2019년 파이낸셜뉴스 기사를 따랐어요.
  • 언양불고기를 다지지 않는다는 쪽은 울산역사문화대전 설명이에요. 언양소머리국밥이 오른 향토음식 목록과 방어진항 이야기도 울산역사문화대전을 따랐어요.
  • 봉계참솔한우의 번지는 관광공사 자료와 다른 안내 사이트가 두동로 1835와 1789로 다르게 적었어요.
  • 유진목장 유가공장은 국제신문, 치즈와 낙농 체험은 뉴시스 기사를 따랐어요.
  • 대왕암아구찜이 3대째라는 소개는 있지만 연도를 적은 자료는 찾지 못했어요.
  • 해마지의 전복이 주전 바다에서 난 것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 고래고기원조할매집 내력은 한국일보(2022) 기사를 따랐어요. 2025년 10월 발의된 혼획 고래 법안이 통과됐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 언양 불고기 축제가 8년째 열리지 못했다는 건 경상일보 보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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