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가볼만한곳 11곳 (2026) — 서해인데 바다에서 해가 뜹니다
서해는 해가 지는 바다입니다. 그런데 당진 왜목마을에서는 바다 위로 해가 떠요.당진 북쪽 끝이 곶 모양으로 바다에 불쑥 튀어나와 있어서예요. 해 뜨는 동쪽도 바다, 해 지는 서쪽도 바다가 됩니다. 당진은 그렇게 바다 쪽으로 내민 땅이라 북쪽 해안에 포구와 갯벌, 삽교호가 이어져 있어요.남쪽은 전혀 다른 풍경입니다. 내포라 불리던 너른 들판에 김대건 신부가 태어난 솔뫼와 옛 방죽, 종탑 둘 달린 성당이 한 줄로 이어져 13km 순례길이 됐어요. 첫날은 바닷가, 둘째 날은 들판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먼저 요약하면왜목마을은 서해에서 바다 위로 뜨는 해를 보는 곳입니다. 땅끝이 곶으로 튀어나와 동쪽도 바다예요.봄 장고항은 실치, 여름엔 카바나에서 음식을 해 먹는 【아마존 아쿠아파크】입니다. 삽교호 함상공원은 2..
가볼만한곳
2026. 9. 19.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