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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가볼만한곳 11곳 (2026) — 서해인데 바다에서 해가 뜹니다

가볼만한곳

by 나들이지기 2026. 9. 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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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는 해가 지는 바다입니다. 그런데 당진 왜목마을에서는 바다 위로 해가 떠요.

당진 북쪽 끝이 곶 모양으로 바다에 불쑥 튀어나와 있어서예요. 해 뜨는 동쪽도 바다, 해 지는 서쪽도 바다가 됩니다. 당진은 그렇게 바다 쪽으로 내민 땅이라 북쪽 해안에 포구와 갯벌, 삽교호가 이어져 있어요.

남쪽은 전혀 다른 풍경입니다. 내포라 불리던 너른 들판에 김대건 신부가 태어난 솔뫼와 옛 방죽, 종탑 둘 달린 성당이 한 줄로 이어져 13km 순례길이 됐어요. 첫날은 바닷가, 둘째 날은 들판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먼저 요약하면

  • 왜목마을은 서해에서 바다 위로 뜨는 해를 보는 곳입니다. 땅끝이 곶으로 튀어나와 동쪽도 바다예요.
  • 봄 장고항은 실치, 여름엔 카바나에서 음식을 해 먹는 【아마존 아쿠아파크】입니다. 삽교호 함상공원은 2025년 9월부터 군함 안 관람이 멈췄어요.
  • 남쪽 들판의 【버그내 순례길】이 솔뫼성지, 합덕제, 합덕성당, 신리성지를 13km 한 줄로 잇습니다.

📌 정보 확인일 2026-09-19 · 운영시간·요금·주차는 한국관광공사 자료 기준이에요.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공식 채널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일단 한눈에 보고 가시죠

장소 위치 이런 분께
🌅 왜목마을 석문면 (당진 북쪽 끝) 해돋이 · 해넘이
⚓ 장고항 석문면 (왜목마을 옆) 실치 · 바다낚시
🦀 도비도항 석문면 (대호방조제 끝) 갯벌 체험 · 난지도 배
🚢 삽교호 함상공원 신평면 (삽교천 방조제) 군함 구경 · 조개구이
🏝️ 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 신평면 여름 물놀이 · 가족
✒️ 당진 필경사 송악읍 부곡리 (서해대교 가까이) 문학 · 짧게 들르기
🪢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송악읍 기지시리 무형유산 · 비 오는 날
🏯 당진 면천읍성 면천면 성곽 산책 · 4월 진달래
✝️ 솔뫼성지 우강면 송산리 성지 · 버그내 순례길 출발
⛪ 합덕성당 합덕읍 근대 건축 · 여름 연꽃
🕊️ 신리성지 합덕읍 신리 성지 · 버그내 순례길 끝

1🌅 왜목마을 — 서해인데 바다에서 해가 뜹니다

왜목마을 모래사장의 은빛 조형물, 너머로 섬이 떠 있습니다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왜목길 9

주차가능 (소형 140대, 대형 5대)

당진 맨 북쪽, 곶이 바다로 튀어나온 땅끝 마을입니다. 양쪽이 바다에 안긴 모양이라 동쪽으로도 바다가 트였어요. 그래서 서해 바닷가인데 바다에서 해가 뜨고, 저녁엔 반대편 바다로 해가 집니다. 이름은 이 땅이 왜가리 목을 닮아서 붙었다고 해요.

해 뜨는 자리는 계절 따라 옮겨 갑니다. 늦가을부터 겨울 끝 무렵까지는 해가 장고항 노적봉 쪽 바위 너머로 떠서, 해돋이 사진은 대개 이 바위를 넣고 찍어요. 1999년 마지막 날 밤 첫 해돋이축제가 열린 뒤로 새해 첫날이면 사람이 몰립니다.

해변 뒤로 늘어선 숙소들 · 사진 한국관광공사

2⚓ 장고항 — 실치회를 처음 내놓은 포구

장고항 안쪽에 떠 있는 작은 배들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장고항로

왜목마을 바로 옆 어촌으로, 포구 모양이 장구를 닮아 장고항이라 불러요. 봄이면 【실치】가 납니다. 몸이 희고 아주 가는 물고기인데, 자라서 말린 게 뱅어포예요.

제철은 4~5월입니다. 5월 중순이 지나면 뼈가 굵어져서 회는 그 전이 좋다고 해요. 물 밖에 나오면 금방 죽는 고기라 회는 현지에서만 먹습니다. 채소와 함께 초고추장에 무치는 실치회를 이 장고항에서 처음 팔기 시작했다고 디지털당진문화대전은 적었어요. 봄마다 포구에서 실치 행사가 열립니다.

방파제 끝의 붉은 등대 · 사진 한국관광공사

3🦀 도비도항 — 썰물이면 갯벌이 바다 쪽으로 길게 드러납니다

물이 빠진 도비도 앞바다, 갯벌 너머로 섬들이 보입니다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대호만로 2888-14

운영상시 개방

쉬는 날연중무휴

주차가능

난지도로 가는 여객선이 뜨는 선착장입니다. 물이 빠지면 갯벌이 바다 쪽으로 길게 드러나서 한참 걸어 들어갈 수 있어요. 조개와 게, 고둥, 낙지를 직접 잡는 체험을 여기서 합니다.

좌대 낚시꾼도 많이 찾아요.

갯벌 건너편의 산자락 · 사진 한국관광공사

4🚢 삽교호 함상공원 — 군함 안 관람은 지난해 가을부터 멈췄습니다

하늘에서 본 삽교호 — 방조제 배수갑문 옆에 퇴역 군함 두 척이 정박해 있습니다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삽교천3길 79 (신평면)

운영- 하절기(3월~11월) 09:00~18:00 · - 동절기(12월~2월) 09:00~17:00

쉬는 날매주 월요일 / 설·추석 당일

주차가능 · 요금 (무료)

삽교호는 1979년 10월 준공한 3.36km 삽교천 방조제가 바다를 막아 만든 호수입니다. 방조제 끝이 호수와 바다를 한 번에 보는 관광지가 됐고, 2002년 여기에 퇴역 군함 두 척을 띄운 함상공원이 문을 열었어요. 상륙함과 구축함입니다.

먼저 알아 둘 것이 있어요. 배가 낡아 2025년 9월부터 군함 안 관람이 중단됐고, 당진시가 2026년 3월 군함을 철거할지 따지는 용역을 냈습니다. 지금은 겉에서 배를 보는 곳으로 생각하고 가세요. 가기 전에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배를 못 타도 삽교호는 들를 만해요. 관광지 안에 조개구이집과 수산물 가게가 이백 곳 넘게 모여 있습니다. 호수공원과 놀이동산도 붙어 있어요.

군함 갑판 위의 함포 · 사진 한국관광공사

5🏝️ 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 — 카바나에서 싸 온 고기를 구워 먹는 워터파크

하늘에서 내려다본 아마존 아쿠아파크 — 풀 바닥에 'Amazon' 글자가 보입니다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소창길 117

운영※ 시즌 별로 상이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쉬는 날※ 시즌 별로 상이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주차가능 (약 2000대)

'당진 아마존'으로 검색되는 곳이 여기예요. 2024년 6월 신평면에 문을 연 야외 워터파크로, '국내 첫 계곡형 아쿠아파크'를 내세웁니다. 가장 다른 점은 개별 카바나에서 가져온 음식을 직접 조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고기와 채소를 싸 가서 물놀이 사이에 구워 먹습니다.

파도를 일으키는 웨이브 볼, 인피니티풀, 어린아이용 유아풀과 정글풀이 있어요. 늦봄부터 여름까지 여는 계절 시설이라 운영 기간과 요금은 해마다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야자수와 파라솔이 늘어선 풀 옆 산책로 · 사진 한국관광공사

6✒️ 당진 필경사 — 『상록수』를 53일 만에 쓴 집

심훈이 직접 설계해 지은 필경사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상록수길 97

운영- 하절기(3월~10월) 09:00~18:00 · 동절기(11월~2월) 09:00~17:00

쉬는 날매주 월요일 / 설·추석 연휴

주차가능

소설가 심훈은 1932년 시집 출간이 일제 검열에 막히자 부모가 살던 당진으로 내려왔습니다. 1934년 손수 설계해 지은 집이 필경사예요. '필경(筆耕)'은 붓으로 밭을 간다는 뜻으로, 자기 시 제목에서 따왔습니다.

이 집에서 1935년 【『상록수』】를 53일 만에 썼고, 그해 동아일보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됐어요. 남자 주인공 박동혁은 이 마을에서 농촌 계몽을 하던 장조카 심재영을 모델로 했다고 합니다. 심훈은 연재가 끝나고 일곱 달 뒤인 1936년 장티푸스로 세상을 떠났어요.

필경사 앞 들판의 쇠 나무 조형물과 의자 · 사진 한국관광공사

7🪢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 지름이 1m를 넘는 볏짚 줄을 당깁니다

기와지붕을 얹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충청남도 당진시 안틀모시길 11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조선 선조 초 아산만 해일로 재난이 닥친 뒤 시작했다고 전하는 줄다리기입니다. 마을 사람들이 제사를 지내고 줄을 당겨 재난을 막고 풍년을 빌었어요. 500년 가까이 이어 왔다고 합니다.

1982년 국가무형문화재가 됐고, 2015년에는 한국·베트남·필리핀·캄보디아 네 나라가 함께 올린 【'줄다리기'】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들었습니다. 줄은 지름이 1m를 넘는 볏짚 줄이에요. 요즘 축제 줄은 길이 200m, 무게 40t에 이른다고 해요.

2011년 문을 연 박물관 로비에 거대한 짚 줄 고리가 서 있습니다. 축제는 해마다 4월에 열려요.

로비에 둥글게 세운 거대한 짚 줄 · 사진 한국관광공사

8🏯 당진 면천읍성 — 진달래 술과 은행나무의 마을

돌 성벽 사이로 난 면천읍성 성문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성상리 930-1

운영상시 개방

쉬는 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소형 20대)

면천면 한가운데 남은 평지 읍성입니다. 1439년(세종 21) 봄에 쌓기 시작해 그해 겨울 완성했어요. 왜구를 막는 성으로, 조선 후기까지 면천 고을의 군사·행정 중심이었습니다. 성벽은 둘레 1.3km 남짓 남았고, 남문 성루와 일부 성벽을 새로 복원했어요.

성 안팎에 설화 하나가 이어집니다.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이 병에 걸리자 딸 영랑이 아미산에서 100일 기도를 드렸고, 아미산 진달래와 찹쌀로 빚은 술을 마시고 나았다는 이야기예요. 그 술이 【면천 두견주】입니다. 1986년 국가무형문화재가 됐고, 2018년 남북정상회담 만찬 술로 올랐어요.

그때 뜰에 심었다고 전하는 은행나무 두 그루는 2016년 천연기념물이 됐습니다. 천 년이 넘었다고 전해요. 4월 중순 진달래민속축제가 열립니다.

곡선을 그리며 휘어 도는 돌 성벽 · 사진 한국관광공사

9✝️ 솔뫼성지 — 김대건 신부가 태어난 소나무 동산

반원 계단 좌석이 둘러싼 솔뫼성지 야외 제대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충청남도 당진시 우강면 송산리 산45-3

운영- 미사시간 07:00 / 11:00 · ※ 단체 순례시 순례미사 참례는 사전 예약 필수

쉬는 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솔뫼'는 소나무가 우거진 작은 동산이라는 뜻입니다. 1821년 한국 첫 사제 【김대건 신부】가 여기서 태어나 일곱 살까지 살았어요. 1784년 무렵 '내포의 사도' 이존창이 신자가 된 뒤 이 들판에 천주교가 퍼졌고, 김대건 집안도 그때 신앙을 받아들였습니다.

이 집안은 4대가 순교했습니다. 증조부 김진후는 해미 감옥에 9년 갇혀 있다 1814년 숨졌고, 작은할아버지 김종한이 1816년, 아버지 김제준이 1839년, 김대건이 1846년에 순교했어요. 해미 감옥이 있던 해미읍성 이야기는 서산 가볼만한곳 글에 있습니다.

2014년 8월 15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곳을 찾아 아시아청년대회에 온 젊은이들을 만났고, 그해 9월 국가 사적이 됐어요.

노을 속 기둥 위에 선 성인상들 · 사진 한국관광공사

10⛪ 합덕성당 — 종탑이 둘인 붉은 벽돌 성당, 그 옆의 옛 방죽

불을 밝힌 합덕성당, 두 개의 종탑이 섰습니다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합덕성당2길 16

운영- 화요일, 토요일 11:30~18:00 (휴게시간 12:00~13:00) · - 수요일~금요일 09:00~18:00 (휴게시간 12:00~13:00) · - 일요일 09:00~15:00 (휴게시간 12:00~13:00) · ※ 미사시간은 네이버플레이스 참고

쉬는 날매주 월요일

주차가능 (소형 20대 / 대형 8대) · 요금 (무료)

1890년 예산 고덕면에 선 양촌 본당이 뿌리입니다. 같은 해 선 간양골 본당(지금 아산 공세리성당)과 함께 박해가 끝난 뒤 충청도에서 가장 먼저 세운 본당이에요. 1899년 지금 자리로 옮기며 합덕성당이 됐습니다.

지금 건물은 1929년 페랭 신부가 지었습니다. 붉은 벽돌에 【종탑 두 개】를 올렸고, 창 둘레와 탑 모서리만 회색 벽돌로 둘렀어요. 1998년 충청남도 기념물이 됐습니다.

성당 아래 들판에는 【합덕제】가 있어요. 김제 벽골제, 황해도 연안 남대지와 함께 조선 3대 방죽으로 꼽히던 저수지로, 제방이 1.77km입니다. 연꽃이 많아 연지라고도 불렀어요. 1960년대 예당저수지가 생기면서 안쪽은 논이 됐고 제방만 남았는데, 2017년 세계관개시설물유산에 올랐습니다. 죽어서 염라대왕 앞에 가면 '합덕제는 보고 왔느냐'고 묻는다는 말이 전해요. 여름엔 연꽃축제가 열립니다.

성당 뒤편의 벽돌 건물과 성인상 · 사진 한국관광공사

11🕊️ 신리성지 — 마을 사람 400여 명이 모두 신자였습니다

넓은 잔디밭 언덕 위의 탑과 흰 경당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평야6로 135

운영상시 개방

쉬는 날연중무휴

주차가능

1866년 병인박해 무렵 신리 마을 사람 400여 명이 모두 천주교 신자였다고 디지털당진문화대전은 적었습니다. 조선 교구장 다블뤼 주교가 이 마을 손자선의 초가에 머물다 그해 붙잡혔어요. 위앵·오메트르 신부, 황석두, 손자선까지 다섯 사람이 여기서 끌려가 순교했고, 1984년 모두 성인이 됐습니다.

복원한 초가 앞에 다블뤼 주교 동상이 서 있고, 2017년 기념관 지하에 순교미술관이 문을 열었어요. 잔디밭이 넓습니다. 천천히 걸으세요.

초가집 앞에 선 다블뤼 주교 동상 · 사진 한국관광공사


그래서, 하루 코스로 묶으면

당진은 북쪽 바닷가와 남쪽 들판으로 나뉩니다. 바닷가는 석문면(왜목·장고항·도비도)과 신평면 삽교호가 멀찍이 떨어져 있고, 들판의 성지와 방죽은 버그내 순례길 하나로 묶여 있어요.

시간대 동선
첫날 새벽 왜목마을 해돋이 → 장고항 (4~5월엔 실치)
첫날 낮 도비도 갯벌 → 삽교호, 여름엔 아마존 아쿠아파크
둘째 날 버그내 순례길: 솔뫼성지 → 합덕제 → 합덕성당 → 신리성지
돌아가는 길 면천읍성 →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 필경사

버그내 순례길은 걸어도, 차로 끊어 가도 됩니다

솔뫼성지에서 합덕제와 합덕성당을 지나 신리성지까지 이어지는 13.3km 평지 길이에요. 다 걸으면 하루, 차로 네 곳만 들르면 반나절이면 됩니다. 왜목 해돋이는 근처에서 하룻밤 묵어야 편해요.

이건 알고 가세요

항목 내용
삽교천 방조제 1979년 10월 26일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당진·아산·예산·홍성 들판 2만 4천 ha에 물을 대요.
행담도 2000년 11월 개통한 7.31km 서해대교가 섬 한가운데를 지나고, 섬 위에 고속도로 휴게소가 있어요.
아미산 350.9m로 당진에서 가장 높은 산입니다. 두견주 진달래가 이 산에서 나요.
영탑사 면천의 절로, 고려 때 만든 금동비로자나불삼존좌상이 보물입니다.
요금 · 시간 수시로 바뀝니다. 방문 전 각 시설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이런 거 궁금하시죠

Q.왜목마을 해돋이는 언제 봐요?

1년 내내 볼 수 있지만 해 뜨는 자리가 철마다 옮겨 갑니다. 늦가을부터 겨울 끝까지는 장고항 노적봉 쪽 바위 너머로 떠요. 전날 일출 시각을 확인하세요.

Q.삽교호 함상공원 군함 안에 들어갈 수 있나요?

2025년 9월부터 군함 내부 관람이 중단됐습니다. 당진시가 철거 여부를 검토하고 있어서, 가기 전에 운영 여부를 확인하세요.

Q.당진 아마존은 뭐예요?

신평면의 아마존 아쿠아파크입니다. 개별 카바나에서 가져온 음식을 구워 먹을 수 있는 여름 워터파크예요.

Q.아이와 가기 좋은 곳은?

도비도 갯벌 체험,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여름엔 아마존 아쿠아파크입니다.

Q.천주교 성지를 한 번에 돌 수 있나요?

버그내 순례길이 솔뫼·합덕·신리를 잇습니다. 김대건 증조부가 갇혔던 서산 해미읍성과 해미순교성지까지 이으면 하루 순례가 돼요.

Q.서산이랑 같이 갈 수 있나요?

대호방조제를 건너면 바로 서산입니다. 서산 가볼만한곳 글에 간월암과 해미읍성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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