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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가볼만한곳 8곳 (2026) — 아시아에서 가장 큰 목장이 여기 있습니다

가볼만한곳

by 나들이지기 2026. 9. 2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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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에서 가장 큰 목장은 초지만 600만 평입니다. 관광공사 자료가 【아시아 최대 규모】라고 적은 삼양라운드힐이에요. 그런데 정작 눈에 띄는 건 넓이보다 【높이】예요. 이 목장이 앉은 자리가 해발 850~1,470m예요.

명소마다 공식 설명을 모아 읽으면 숫자가 전부 높이로 나옵니다. 봉평 흥정계곡을 만든 산이 1,278m와 1,309m, 육백마지기는 아예 【산 정상】이고요.

그래서 평창에는 목장이 몰려 있습니다. 소와 양이 뜯을 풀밭이 되려면 높고 서늘해야 하거든요. 봉평 메밀도 같은 이유로 잘 됩니다.

그리고 같은 능선에 【풍력발전기】가 돌아요. 바람이 세려면 이것도 높아야 합니다. 목장 사진을 보면 양 떼 뒤로 풍력발전기가 같이 찍히는 이유가 그거예요. 둘은 같은 조건에서 생긴 이웃입니다.

명소가 대관령 쪽, 오대산 쪽, 봉평 쪽으로 흩어져 있어서 어떻게 묶어야 하는지도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먼저 요약하면

  • 삼양라운드힐은 해발 850~1,470m에 걸친 아시아 최대 규모 목장이고, 대관령에서 유일하게 양몰이공연을 합니다.
  • 대관령양떼목장의 양은 5월 중순~10월 말에만 방목돼요. 겨울에는 축사 안에 있습니다.
  • 월정사 팔각구층석탑은 8각이고, 2층부터 거의 같은 높이로 9층까지 올라갑니다.

📌 정보 확인일 2026-09-23 · 운영시간·요금·주차는 한국관광공사 자료 기준이에요.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공식 채널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일단 한눈에 보고 가시죠

장소 위치 이런 분께
🐑 삼양라운드힐 대관령면 (해발 850~1,470m) 아시아 최대 목장 · 양몰이공연
🌿 대관령양떼목장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동물복지 목장 · 먹이 주기
🚜 대관령 하늘목장 대관령면 (꽃밭양지길) 트랙터마차 45분 · 체험목장
🌼 평창 육백마지기 미탄면 (청옥산) 차로 오르는 산 정상 · 6~7월
🗿 월정사 팔각구층석탑 진부면 (오대산 월정사) 국보 · 8각 9층
🔔 상원사 진부면 (오대산 안쪽) 국보 동종 · 문수보살상
📖 이효석문화예술촌 봉평면 (효석문학길) 메밀꽃 필 무렵 · 생가 복원
🌱 허브나라농원 봉평면 (흥정계곡) 한국 최초 허브 농원 · 150여 종

1🐑 삼양라운드힐 — 600만 평짜리 목장

눈 덮인 능선에 홀로 선 풍력발전기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꽃밭양지길 708-9

운영- 하절기 (5월~10월) 09:00~18:00 (매표 마감 17:00) · 동절기 (11월~4월) 09:00~17:30 (매표 마감 16:30) ※ 이용시간은 목장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 참조 및 전화 문의 요망

쉬는 날연중무휴

주차가능

관광공사 자료는 이곳을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목장】이라고 적었습니다. 초지가 600만 평이에요. 평으로 적으면 잘 안 와닿는데, 여의도 면적의 예닐곱 배쯤 됩니다.

중요한 건 높이입니다. 목장이 앉은 자리가 해발 850~1,470m예요. 아래위 높이 차이만 600m가 넘어요. 목장 하나가 산 중턱부터 꼭대기까지 통째로 덮고 있는 겁니다.

두 번째 사진을 보면 양 떼 뒤 능선에 【풍력발전기】가 서 있어요. 이것도 국내 최대 규모라고 합니다. 소와 양이 풀을 뜯는 자리와 바람으로 전기를 만드는 자리가 같은 능선인 겁니다. 둘 다 높아야 되는 일이라 그래요.

여기서만 하는 게 하나 있습니다. 【양몰이공연】이에요. 관광공사 자료는 이걸 대관령에서 유일한 공연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번째 사진에서 양 떼 오른쪽으로 달리는 검은 개가 그 일을 하는 목양견이고요.

풀밭에 모인 양 떼와 곁을 도는 목양견, 뒤 능선의 풍력발전기 · 사진 한국관광공사

2🌿 대관령양떼목장 — 양을 볼 수 있는 달이 정해져 있습니다

산책로 옆 언덕에서 풀을 뜯는 양 떼와 나무 움막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483-32

운영기상 변동으로 상이함

쉬는 날설·추석 당일

주차가능

이름이 가장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농림부가 지정한 동물복지·산림보존 특화 목장이고, 넓은 초지에 양을 풀어 놓고 기릅니다.

생각보다 오래됐어요. 1989년에 첫 축사를 짓고 1991년에 면양을 들였습니다. 30년 넘게 면양만 길러 온 셈이라, 지금은 면양 사육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체계를 갖췄다고 관광공사 자료가 적었습니다.

여기서 하는 일은 크게 둘입니다. 【산책로 걷기】와 【먹이 주기】예요. 야생식물이 자라는 길을 따라 걸으면 풀 뜯는 양 떼를 지나칩니다. 사진 속 나무 움막이 그 산책로 초입에 있는 것이고요.

다만 날을 잘 골라야 합니다. 양은 초지 풀이 자라는 5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만 방목돼요. 겨울에는 축사 안에서 지냅니다. 눈 덮인 목장을 보러 가는 것과 양을 보러 가는 것은 다른 이야기예요.

초지 사이로 굽어 도는 나무 데크 산책로 · 사진 한국관광공사

3🚜 대관령 하늘목장 — 걷지 않고 마차로 도는 목장

잔디밭 너머 능선을 따라 늘어선 풍력발전기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꽃밭양지길 458-23

운영- 동절기 (10월~3월) 09:00~17:30 (매표 마감 16:30) - 하절기 (4월~9월) 09:00~18:00 (매표 마감 17:00) ※ 체험별 시간은 홈페이지 참조

쉬는 날연중무휴

주차가능

같은 대관령인데 성격이 다릅니다. 관광공사 자료는 이곳을 국내 최초의 자연순응형 체험목장이라고 적었어요. 자연을 바꾸지 않고 있는 그대로 두고 그 안에서 체험하게 합니다.

이동 수단이 이 목장의 상징이에요. 트랙터마차를 타고 45분 동안 목장을 한 바퀴 돕니다. 정상에 내리면 초지가 넓게 펼쳐져 있고요. 앞의 두 목장이 걸어 다니는 곳이라면 여기는 타고 도는 곳입니다.

걸어서 둘러볼 수도 있습니다. 대신 천천히 트레킹하면 【세 시간쯤】 걸려요. 시간이 넉넉하지 않으면 마차 쪽이 맞습니다.

동물도 좀 다릅니다. 국내 목장에서 유일하다는 흑비양이 있고, 젖소도 400마리가 넘어요. 먹이 주기 체험은 여기서도 합니다.

넓은 초지에 흩어져 풀을 뜯는 양 떼 · 사진 한국관광공사

4🌼 평창 육백마지기 — 볍씨 육백 말을 뿌릴 만한 평원

흰 꽃이 덮은 비탈과 겹겹이 이어지는 산줄기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회동리 1-14

운영상시 개방

쉬는 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이름이 곧 설명입니다. 볍씨 육백 말을 뿌릴 수 있을 만큼 넓은 평원이라서 육백마지기예요. 청옥산 꼭대기에 있고, 넓이가 【축구장 여섯 개】를 합친 정도라고 합니다.

여기가 특이합니다. ★ 산 정상인데 차로 올라가요. 산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능선에 풍력발전기가 하나둘 보이기 시작합니다. 앞의 삼양라운드힐에서 본 것과 같은 이유로 서 있는 것들이죠.

가장 좋은 때는 6월에서 7월입니다. 첫 번째 사진이 그때예요. 흰 꽃이 산등성이를 덮습니다. 두 번째 사진의 작은 교회 모양 조형물이 그 꽃밭 한가운데 놓여 있는 것이고요.

차로 오를 수 있다고 해서 만만한 길은 아닙니다. 정상까지 산길이 이어지니 날씨와 노면을 보고 올라가세요.

꽃밭 한가운데 놓인 작은 교회 모양 조형물 · 사진 한국관광공사

5🗿 월정사 팔각구층석탑 — 위로 갈수록 좁아지지 않는 탑

아래에서 올려다본 월정사 팔각구층석탑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374-8

운영일출 2시간 전~일몰

쉬는 날연중무휴

주차가능

대관령에서 오대산으로 넘어옵니다. 월정사는 자장율사가 세운 절이고, 그 마당에 이 탑이 서 있어요.

생김새부터 흔치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석탑은 대개 4각인데 이건 8각이에요. 8각 2단 기단 위에 9층 탑신을 올리고 머리장식을 얹었습니다.

더 눈여겨볼 건 비례예요. 보통 석탑은 위로 가면서 급격히 작아지는데, 이 탑은 2층부터 거의 같은 높이를 유지합니다. 첫 번째 사진처럼 아래에서 올려다보면 층이 시원시원하게 쌓여 올라갑니다. 1층 탑신 네 면에는 불상을 모시는 작은 방(감실)을 파 두었어요.

탑 앞에는 공양하는 자세로 무릎 꿇은 석조보살좌상이 탑을 마주 보고 앉아 있습니다. 탑과 보살상이 한 쌍으로 놓인 구성이에요.

단풍 든 산을 배경으로 선 석탑과 월정사 전각 · 사진 한국관광공사

6🔔 상원사 — 임금의 피부병이 나았다는 절

숲을 등진 상원사 전각과 마당 오른쪽의 석탑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1211-50

운영상시 개방

쉬는 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월정사에서 오대산 안쪽으로 더 들어가면 상원사입니다. 월정사의 말사인 천년 고찰이에요.

창건은 자장율사로 알려져 있지만, 관광공사 자료는 실제로는 성덕왕이 705년에 절을 다시 세우며 진여원이라 불렀다고 적었습니다. 알려진 이야기와 기록이 다른 셈이죠.

이 절에만 있는 게 있어요. 국내에서 유일하게 문수보살상을 모신 사찰입니다. 그리고 세조가 피부병을 고치러 왔다가 나았다는 일화로도 유명해요. 국보인 동종, 문수동자상, 문수보살상, 세조의 친필 중창권선문을 여기서 보관합니다.

다만 건물은 오래된 게 아닙니다. 1946년 불이 난 뒤 다시 지은 것이라, 영산전을 빼면 옛 건물이 남아 있지 않아요. 천년 고찰이라는 말과 눈앞의 단청이 새것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전각 안 유리장에 모신 종과 그 옆에 놓인 또 다른 종 · 사진 한국관광공사

7📖 이효석문화예술촌 — 소설 한 편이 만든 마을

세로로 글자를 새긴 기둥이 선 문화예술촌 입구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학길 73-25

운영[성수기(5월~9월)] 09:00~18:30[비수기(10월~4월)] 09:00~17:30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쉬는 날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주차가능

평창 서쪽 봉평으로 넘어옵니다. 여기는 【소설 한 편】으로 먹고사는 동네예요. 1930년대 작가 이효석이 쓴 【「메밀꽃 필 무렵」】입니다.

봉평면 창동리 일대가 통째로 문학 테마 마을이 됐어요. 【효석달빛언덕】과 【이효석문학관】을 묶어 문화예술촌이라고 부릅니다. 둘 사이는 약 500m라 걸어서 오갑니다.

볼거리가 언덕에 흩어져 있습니다. 메밀밭이 펼쳐진 완만한 비탈에 【복원한 이효석 생가】, 작가가 평양에서 살던 집을 재현한 '푸른집', 한국 근대문학을 훑는 근대문학체험관, 그리고 언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달빛나귀 전망대】가 있어요.

고원이라 메밀이 잘 됩니다. 메밀은 서늘하고 척박한 땅에서 자라는 작물이에요. 소설의 배경이 하필 여기인 것도 그래서고요.

책상 앞에 앉은 이효석 동상과 옆에 놓인 유성기 · 사진 한국관광공사

8🌱 허브나라농원 — 부부의 나이를 합쳐 100세 되던 해에

'HERBNARA' 글자와 꽃 그림이 그려진 농원 건물 · 사진 한국관광공사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흥정계곡길 225 (봉평면)

운영[11~4월] 09:00~17:30 (입장 마감 16:30)[5~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

쉬는 날[11월~4월] 매주 화요일[5~10월] 연중무휴

주차가능 (206대)

1996년에 문을 연 한국 최초의 허브 테마 농원입니다. 시작 이야기가 좋아요.

농원을 일군 부부가 둘의 나이를 합쳐 100세가 되던 해에 평창 깊은 계곡으로 들어왔습니다. 돌밭을 고르고 허브를 심은 게 시작이에요. 그때 990㎡였던 땅이 지금은 33,000㎡가 됐습니다. 서른세 배로 늘어난 거죠.

라벤더, 세이지, 메밀까지 150여 종을 기릅니다. 이걸 주제별로 나눠 【테마정원 열 몇 개】로 꾸며 뒀어요. 두 번째 사진의 간판이 그 정원들을 하나씩 짚어 놓은 지도입니다.

농원이 앉은 골짜기가 【흥정계곡】이에요. 흥정산(1,278m)과 회령봉(1,309m)에서 내려온 물이 6km를 흐르는 계곡이라 한여름에도 물이 차갑습니다. 여기도 결국 높이 이야기예요.

정원을 하나씩 짚어 놓은 농원 지도 간판 · 사진 한국관광공사


그래서, 하루 코스로 묶으면

평창은 하루에 다 도는 곳이 아닙니다. 아래는 대관령 목장만으로 하루를 채우는 동선이에요. 셋 다 대관령면 안에 있어서 이동이 짧습니다.

시간대 동선
오전 삼양라운드힐 (양몰이공연·풍력 능선)
점심 대관령면 일대
오후 대관령양떼목장 산책 → 하늘목장 트랙터마차
저녁 대관령 숙소

오대산·봉평·육백마지기는 따로

오대산(월정사·상원사)은 진부면, 봉평(이효석문화예술촌·허브나라)은 평창 서쪽 끝, 육백마지기는 남쪽 미탄면이라 대관령과 한 묶음이 되지 않습니다. 하루가 더 있다면 오대산을 넣고, 강릉·속초 쪽으로 넘어가는 길이면 대관령을, 서울에서 들어오는 길이면 봉평을 먼저 넣는 편이 동선이 맞아요.

이건 알고 가세요

항목 내용
목장 셋을 어떻게 고르나 규모와 풍경이면 【삼양라운드힐】, 양을 가까이 보고 걷는 거라면 【대관령양떼목장】, 걷기 부담스럽거나 아이가 있으면 마차로 도는 【하늘목장】입니다. 셋 다 대관령면이라 마음먹으면 하루에 묶을 수도 있어요.
양은 여름에만 대관령양떼목장은 5월 중순~10월 말이 방목 기간입니다. 그 밖에는 축사에 있어요. '양떼목장'을 보러 가는 거라면 이 달을 피하지 마세요.
메밀꽃은 언제 봉평의 메밀밭은 꽃 피는 철이 정해져 있습니다. 해마다 시기가 조금씩 달라지니 가기 전에 봉평 쪽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여름 물놀이 흥정계곡은 물길이 6km에 이르고 수심이 얕은 데부터 깊은 데까지 다양합니다. 계곡을 따라 펜션과 캠핑장이 있어요.
요금 · 시간 수시로 바뀝니다. 각 시설 공식 채널에서 방문 전 확인이 안전합니다.

이런 거 궁금하시죠

Q.하루에 다 볼 수 있나요?

어렵습니다. 대관령(목장 셋), 오대산(월정사·상원사), 봉평(이효석·허브나라), 미탄(육백마지기)이 서로 떨어져 있어요. 하루라면 【대관령 목장】만 잡는 편이 낫습니다.

Q.양을 꼭 보고 싶으면 언제 가요?

대관령양떼목장은 5월 중순부터 10월 말입니다. 그 밖의 계절에는 양이 축사 안에 있어요.

Q.아이랑 가기 좋은 곳은?

하늘목장이 무난합니다. 트랙터마차로 45분 동안 목장을 돌아서 걷는 부담이 적고, 먹이 주기 체험도 있어요. 삼양라운드힐의 양몰이공연도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Q.육백마지기는 차로 올라가나요?

네, 산 정상까지 차로 오를 수 있습니다. 다만 산길이라 날씨와 노면을 보고 판단하세요. 가장 좋은 때는 흰 꽃이 덮이는 6~7월입니다.

Q.가을 단풍은 어때요?

오대산이 단풍으로 이름난 곳입니다. 해마다 예상일이 다르니 단풍 시기 정리 글에서 날을 잡고 가세요.

Q.월정사와 상원사는 얼마나 떨어져 있나요?

같은 오대산 안이고 상원사가 더 깊숙합니다. 두 절 사이에는 옛 스님들이 오가던 숲길도 이어져 있어요.

자료 노트

  • 명소 설명과 사진은 한국관광공사 자료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 월정사는 관광공사에 절 자체 항목이 없어서, 국보로 지정된 팔각구층석탑 항목으로 적었습니다.
  • 발왕산 케이블카, 오대산국립공원, 오대산 선재길, 백룡동굴은 관광공사에 올라온 사진이 다른 곳 워터마크가 찍힌 것들이라 항목으로 넣지 않았습니다. 사진 출처를 한국관광공사로 적을 수 없어서예요.
  • 상원사 창건은 자장율사로 알려져 있지만 관광공사 자료는 성덕왕이 705년에 중창했다고 적었습니다. 두 이야기를 모두 옮겼어요.
  • 목장별 입장료·운영 기간, 트랙터마차 요금, 양몰이공연 시간은 개요에 없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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